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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만에 돌아온 스타벅스 플라스틱 빨대, 왜 병원 근처에 많을까? 친환경의 상징처럼 도입됐던 종이 빨대가 7년 만에 자리에서 밀려났다. 스타벅스가 다시 플라스틱 빨대를 꺼내 들면서 업계 전반에도 변화가 생길지 주목된다. 27일 스타벅스코리아에 따르면 스타벅스는 지난 6월부터 전국 2000여개 매장 중 약 200곳(10%)에서 플라스틱 빨대를 시범적으로 재도입했다. 지난 2018년 전국 매장에 종이 빨대를 전면 도입한 이후 7년 만이다. 이번 재도입은 단순한 소비자 편의를 넘어 환자와 어린이 안전 문제가 직접적 계기가 됐다. 종이 빨대는 쉽게 젖고 구부리기 어려워 삼킬 위험이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스타벅스 관계자는 “환자나 영유아 고객의 불편을 반영했다”며 “병원과 주거지 인근 매장 200여곳에 한해 식물유래소재 플라스틱 빨대를 시범 도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타벅스가 처음 종이 빨대를 도입한 건 정부 정책과 무관하지 않다. 2021년 환경부가 식당·카페 등에서 종이컵과 플라스틱 빨대 사용을 제한하는 자원재활용법 시행규칙을 개정·공포하면서 종이 빨대는 업계 전반으로 확산됐다. 그러나 자영업자 부담과 소비자 불편이 커지자 정부는 계도기간을 뒀고, 2023년 11월 제도 시행 직전 이를 무기한 연장했다. 정책이 멈춰선 사이, 종이 빨대의 문제점은 계속 제기됐다. 서울 종로구의 한 스타벅스 매장 직원 A씨는 “종이 빨대는 음료에 넣어두면 금방 눅눅해져 제 역할을 못한다”며 “불편하다는 고객 민원이 많다”고 말했다. 환경성 논란도 뒤따랐다. 지난해 3월 환경부가 연구기관에서 받은 ‘1회용품 저감정책 통계작성 및 관리방안’ 용역 보고서에 따르면 매립과 소각 둘 중 어떤 방법을 쓰든 종이 빨대가 플라스틱 빨대보다 더 많은 유해물질을 배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음료와 종이가 직접 닿지 않도록 씌우는 플라스틱 코팅 때문이다. 코팅 탓에 종이 빨대는 생분해되지 않고, 분해를 위해서는 코팅을 별도로 제거해야 해 추가 공정과 비용이 필요하다. 업계는 스타벅스의 이번 결정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종이 빨대에 대한 소비자 불편이 계속되는 만큼, 대체 소재가 새로운 해법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는 기대도 나온다. 한 커피업계 관계자는 “소비자 불편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사탕수수 같은 식물성 소재를 활용한 대체 빨대가 업계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다”며 “정부 규제가 유예된 만큼 각 브랜드가 고객 목소리를 반영해 음용형 리드나 플라스틱·종이 빨대 병행 사용 등 친환경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고려하는 방향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8-28 조회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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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일회용컵 사용 줄이기 고삐…생산자에 일정량 재활용 의무 일회용 컵 생산자책임재활용제 도입하기로…국정운영 계획 반영 일회용품 감량 위한 가격 내재화 방식에 '플라스틱세' 언급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환경부가 일회용 컵에 생산자책임재활용제(EPR)를 적용하기로 하는 등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다시 고삐를 죈다. 생산자책임재활용제가 적용되면 일회용 컵 제조·수입업자에게는 판매된 제품 중 일정량을 수거해 재활용하는 의무가 부과되고, 이를 지키지 않으면 재활용 비용 이상의 부과금을 내야 해 폐기물 감소에 직접적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26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최근 환경부는 일회용품을 사용하는 소비자나 일회용품 생산자에게 비용을 부담시키는 '가격 내재화' 방식으로 일회용품 사용량을 줄이는 방안을 마련하고 이에 따른 갈등 해결 방안을 도출하는 연구용역을 발주했다. 환경부는 가격 내재화의 예시로 일회용품 생산자·소비자에게 부담금 부과, 일회용품 유상 판매, 생산자책임재활용제 적용, 플라스틱세(稅) 도입 등을 제시했다. 이 가운데 생산자책임재활용제는 제조·수입업자에게 판매된 제품 일정량을 수거해 재활용하도록 의무를 부과하고 의무를 이행하지 않으면 재활용 비용 이상의 부과금을 부과하는 제도다. 환경부는 최근 일회용 컵을 생산자책임재활용제 대상에 포함하기로 하고 이를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반영했다. 그간 식음료 프랜차이즈들이 사용하는 플라스틱 일회용 컵 재질이 다양해 재활용이 어려웠으나 최근에 페트(PET)로 단일해지면서 재활용이 쉬워지고 있어 생산자책임재활용제를 적용할 수 있는 상황이 됐다는 것이 환경부의 설명이다. 환경부는 지난 정부 때 대폭 축소된 일회용 컵 보증금제도 개선할 계획이다. 일회용 컵 보증금제는 카페 등에서 일회용 컵에 음료를 받을 때 보증금을 내도록 하고 컵을 매장에 돌려주면 보증금을 돌려주는 제도다. 애초 2022년 6월 전국에 시행될 예정이었으나 소상공인 부담 등을 이유로 그해 12월 제주와 세종에서만 시행됐다. 이후 환경부는 전국 시행을 포기하고 놀이공원이나 카페거리 등 '제한된 구역'에서 맞춤형으로 시행하는 방안을 추진해왔다. 일회용 컵 보증금제를 두고 일회용 컵 재활용률을 높이는 방안이라는 평가와 궁극적으로 사용량을 줄이지는 못하면서 소상공인과 소비자에게 부담을 준다는 평가가 엇갈리고 있다. 이번에 환경부가 발주한 연구용역엔 식음료 프랜차이즈 본부와 프랜차이즈·개인 카페·식당 점주, 재활용업체, 소비자, 일회용 컵 보증금제를 운영하는 자원순환보증금관리센터가 일회용 컵 사용량을 줄이기 위한 여러 가격 내재화 방식을 두고 논의하는 협의체를 구성한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협의체에서는 가격 내재화 방식이 도입되면 카페 등에서 커피 등 음료 가격을 올릴지 등도 조사될 예정이다. 환경부가 이번에 '플라스틱세'를 가격 내재화 방식으로 언급한 점도 눈길을 끈다. 현재 유럽연합(EU)에는 플라스틱세가 도입돼있다. EU는 2021년 1월 1일부터 재활용이 되지 않는 플라스틱 폐기물에 1㎏당 0.8유로(약 1천300원) 세금을 부과하고 있다. 한국에서 생산자책임재활용제나 폐기물부담금제를 통해 플라스틱 폐기물에 부과되는 부담금은 1㎏당 100∼300원 정도다. 일회용 컵 생산자책임재활용제 적용 방안과 일회용 컵 보증금제 개선 방안 등은 연내 발표될 '탈(脫)플라스틱 로드맵'에 담길 예정이다. 탈플라스틱 로드맵 마련은 이재명 대통령 공약으로 현재 환경부는 문재인 정부 때 수립·추진된 탈플라스틱 대책을 평가하고 이를 토대로 '플라스틱 사용량 원천 감량'에 초점을 맞춘 로드맵을 마련 중이다. 탈플라스틱 로드맵엔 '플라스틱 빨대' 규제 여부도 담길 전망이다. 김성환 환경부 장관은 앞서 인사청문회 때 "플라스틱을 꼭 필요한 곳에만 쓸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면서 안 써도 되는 플라스틱으로 빨대를 꼽았다. 김 장관은 "(음료를 마시기에 신체적으로) 불편하신 경우나 의료용으로만 (플라스틱 빨대를) 사용하고 그러지 않은 곳은 쓰지 않거나 일정하게 가격을 부담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2025-08-28 조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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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제품 판로 넓힌다…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 RETECH2025 참가 (세종=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와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이 재활용제품 홍보와 판로 확대를 위해 오는 27~29일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18회 폐기물·자원순환산업전(RETECH2025)에 참가한다.양 기관은 공동부스를 마련해 EPR 제도와 각 기관의 역할을 소개하고, 포장재별 재활용 공정과 순환 체계를 알릴 계획이다. 국내외 인증을 받은 재생원료 사용 제품도 전시한다. 도로 임시포장용 블록, 경계석 받침대, 배수로, 음식물 종량제봉투 수거용기, 폐건전지 수거용기 등이 포함된다. 현장에서는 한국자원순환산업인증원과 협력해 GR인증 상담 데스크도 운영한다. 인증에 관심 있는 수요기관과 공급기관은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다. 29일에는 플라스틱 재활용제품 수요 확대를 위한 공공조달 개선 및 인증 설명회가 열린다. 행사에서는 재생원료 사용 제품의 의무구매 확대, 공공·민간 우선 구매 환경 조성, 지속가능한 소비문화 확산 방안 등이 논의된다. 프로그램에는 EPR 포장재 회수·재활용 현황과 녹색제품 의무구매 제도, GR인증 기반 수요 확대 전략, 글로벌 포장재 트렌드 및 인증, 조달제도 개선 방안 등이 포함된다.
2025-08-28 조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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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
환경을 생각하는 소비자와 기업, 정부가 한 자리에!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은 환경부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ESG & 친환경 종합 박람회입니다.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자원순환, 친환경 기술, 환경산업 기업 및 기관, 협ㆍ단체의 비즈니스 플랫폼이자 녹색 소비 실천을 위한 그린컨슈머를 위한 종합 전시회입니다.
2025-08-28 조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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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2025년 8월 27일(예정) 한손플랫폼 업데이트 안내
낡음의 가치를 새롭게, 한손플랫폼 한손지기입니다. 안정화 및 기능 개선 작업을 위해 한손플랫폼 접속이 다음과 같이 일시 중단될 예정이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일시 : 2025년 8월 27일 18:00 ~ 19:00 <1~2분 내외> : 테스트 및 정비로 예상보다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 변경사항 . 한손 :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른 개선사항 적용
2025-08-26 조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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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31일(예정) 한손플랫폼 업데이트 안내
낡음의 가치를 새롭게, 한손플랫폼 한손지기입니다. 안정화 및 기능 개선 작업을 위해 한손플랫폼 접속이 다음과 같이 일시 중단될 예정이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일시 : 2025년 7월 31일 18:00 ~ 19:00 <1~2분 내외> : 테스트 및 정비로 예상보다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 변경사항 . 자원순환, 한손 : 탄소중립포인트 지급중단에 따른 프로그램 개선
2025-07-29 조회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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